연인의 성지

둘만의 데이트 분위기를 무르익게 해주는 로맨틱한 연출.
후쿠오카 타워는 연인의 성지로 꼽히는 인기 데이트 명소입니다.

연인의 성지에는 "100송이의 꽃"에 둘러싸인 '하트 모양의 플라워 아치'가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둘이서 손을 잡고 스위치에 손을 대면조명이 켜지며 사랑의 종이 울립니다. 카메라대가 설치되어 있으니 기념사진도 꼭 한번 찍어 보세요.

깊어지는 연인들의 사랑

  • 180도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코너에는 2개의 기둥에 "愛(일본어)" "Love(영어)" "Amore(이탈리아어) 등, 사랑을 100개국 언어로 적어놨습니다. 둘이서 사랑을 속삭이기에 최적의 공간입니다.

  • 로맨틱한 공간에서 꽃으로 된 유리벤치에 바싹 붙어 추억에 남을 만한 한 때를 보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 "중앙에 서서 좋아하는 사람이 사는 거리를 향해 소원을 빌면 마음이 전해진다" …라는 신비한 소문이 여고생들 사이에서 퍼지며 사랑의 나침반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터 조명에서 100개의 하트가 흘러나와 아름다운 빛의 연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원히 맺어지는 '사랑의 자물쇠 전설'

후쿠오카 타워 전망실에 있는 맹세의 펜스에 후쿠오카 타워 오리지널 "사랑의 자물쇠"를 걸면 둘의 사랑이 영원히 맺어진다는 전설이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사랑의 자물쇠"에는 두 사람의 이름과 날짜, 메시지를 쓸 수 있어 매일 많은 커플들이 방문합니다.

사랑의 자물쇠 1개 1,000엔(세금 포함)

◆사랑의 자물쇠를 맹세의 펜스에 걸 때 주의사항◆

*사랑의 자물쇠는 일단 걸면 풀 수 없기 때문에 취급할 때 충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펜스에 건 사랑의 자물쇠를 반환해 달라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사랑의 자물쇠 이외의 것(다른 자물쇠·5엔 동전·반지 등)을 걸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자물쇠 이외의 것은 빼서 처분합니다.
*사랑의 자물쇠는 맹세의 펜스 쇠막대 부분에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외의 곳(하트 부분, 기둥 등)에 건 자물쇠는 빼서 옮깁니다.
*사랑의 자물쇠는 건 후 2년이 경과하면 빼서 신사에 봉납합니다.
또한, 이미 건 자물쇠는 반환할 수 없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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